r53 vs r54
......
4545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1.png|width=400px]]
4646
4747해석하면 다음과 같다
48> '''연회장에 행운의 펜던트가 사라졌다.'''
4949> 사람들은 이 완전 범죄를 괴도의 소행이라 말했다.
5050> 이제 괴도를 잡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.
......
6565> 그때는 증거가 부족해 미제로 남겨져 버렸지만...
6666> '''이번 만큼은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다.'''
6767}}}
48> '''연회장에 전시된 행운의 펜던트가 사라졌다.'''
6768}}}
6869이 내용에 따르면 각 선수는 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[* [[AWC 2024]]에서는 용사, [[AWC 2025]]에서는 시간선이었다.],
6970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펜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으로 추측할 수 있다.
......
7677{{{#!folding [첫 번째 퀴즈 풀이 보기]
7778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2.jpg|width=400px]]
7879
79> 아모리스의 한가운데에는 사각형 시계탑이 있다.
80> 그 동쪽에는 연회장이 있는데, 시계탑보다 거대한 건물.
81> 아마도 도시에서 가장 큰 건물일 것.
82>
83> 조사 의 흔적
84> '''시계탑에서 시작해 연회장으로'''어졌다 것을 확인해 었다.
85> 그리고 범행 후의 도주 경... 뒤틀리고 얽혀 있었다.
86> 마치 '''{{{+1 미로처럼}}}'''
87>
88> 시계탑에서부터 들의 발자취를 되짚 면,
89> 그 쥐가 숨어 있는 곳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.
90> ----
91> 그리고 그 밑에는 링크 주소처럼 보이는 점과 선들이 있다.
80> 이곳 아모리스의 중심부에는 네모난 시계탑이 있다.
81> 그리고 동쪽에는 보다 거대한 연회장 위치해있지.
82> 거기가 도시에서 가장 큰 건물었던가.
83>
84> 조사 결과, 괴의 흔적은 '''시계탑에서 시작해 연회장으로''' 어져 있었다.
85> 그리고 범행을 저지른후 도주 경로... 이리저리 복잡하게 꼬여있었다.
86> 마치 '''{{{+1 처럼}}}'''.
87>
88> 시계탑에서 시작해 괴도의 흔적을 쫓아간다면,
89> 녀석이 디에 숨어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.
90>
91> {{{"___.___/________________________/______________"}}}[* 링크 주소처럼 보인다.]
9292
9393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시계탑과 연회장의 위치와, 괴도는 시계탑에서 시작해 연회장을 들러 범행을 저지른 후 '''미로'''처럼 이동했다는 것이다.
9494
......
122122토너먼트 연습이 시작되자, 원래 아무것도 없었던 퍼즐의 링크에 새로운 내용이 나타났다.
123123{{{#!folding [두 번째 스토리 보기]
124124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3.jpg]]
125> 단서 [* 앞서 서술한 퍼즐의 미로를 의미한다.] 따라 나는 마침내 괴도의 ''' ''은신처'' ''' 다랐다.
126> 이 정도로 외딴 곳에 숨어 있을 줄은 생각치 못했다.
127> 연회 주최자 부탁들어줄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지만...
128> 지금 나에 기회가 주어졌기에,
129> 탐정의 명예를 걸고 이번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만 한다.
130>
131> 건물로 가자, 하나 없은 칠흑의 내부만이 나를 반겼다.
132> 그리고 나서, 너머익숙한 목소리공기를 가르며 내게 가왔다.
133> "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군요, 시엘[* [[Curtain Call/AWC Chart Team의 레벨| 참가 신청 레벨]]의 이미지 파일 중 연회 주최자에게서 온 편지가 있데, 이 편지에서 탐정이름이 시엘인 것을 알 수 있다.]"
134> 저 익숙한 울림... 분명 확실하다. 이 목소리는 괴도의 것이다.
135>
136> "제게서 펜던트를 돌려받고 싶으신 거죠?"
137> 나는 말에 본능적으로 끄덕였.
138> "그렇다면 자격[* 토너먼트 타이브레이커 레벨을 의미하는 ]을 보여주시죠"
139> 괴도의 대답은 한결같이 이해할 수 없는 말투성이었다.
125> 단서 쫓아[* 앞서 서술한 퍼즐의 미로를 의미한다.], 결국 괴도의 ''' ''은신처'' '''까지 도착했.
126> 이 구석진 곳에 숨어있을 줄이야.
127> 처음 연회 주최자에게서 뢰를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는데
128> 이렇 기회가 주어진 이상, 탐정의 이름을 걸고서 성공적으로 일을 끝내야겠지.
129>
130>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, 불빛 하나 없이 어두운 내부가 기다리고 있었다.
131> 그리고 너머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.
132> "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 기뻐. 시엘[* [[Curtain Call/AWC Chart Team의 레벨| 참가 신청 레벨]]의 이미지 파일 중 연회 주최자 편지있는데, 편지에서 탐정의 이름이 시엘인 것을 알 수 있.]."
133> 익숙한 울림, 틀림없 괴도목소리였다.
134>
135> "펜던트를 되찾고 싶은거지?"
136> 말에 나는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였다.
137> "렇다면, '자격'[* 토너먼트 타이브레이커 레벨을 의미하는 듯 하]을 증명해봐."
138> 괴도에게서 돌아온 대답은, 여전히 속내를 없었.
140139
141140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.
142 * 탐정 시엘은 도둑의 은신처를 발견하고 들어가는데 성공했다.[* 이 사실은 [[Giselle/AWC Chart Team의 레벨| Giselle]]의 후반 파트 시각 효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.]
143 * 괴도와 탐정은 과거에 만난 적이 있었다.
141 * 탐정 시엘은 도둑의 은신처를 발견하고 들어가는데 성공했다.[* 이 사실은 [[Giselle/AWC Chart Team의 레벨|Giselle]]의 후반 파트 시각 효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.]
142 * 괴도와 탐정은 과거에 만난 적이 있었다.[* 이는 [[Janus/AWC Chart Team의 레벨|첫 번째 결승 오리지널 레벨]]의 시각 효과로 드러난다.]
144143----
145144}}}
146145
......